홈커밍데이가 있었습니다.
졸업하신 많은 선배님들께서 다시 찾아 오셔서
같이 고기를 구우며 운동도 했고
교수님들과 함께 후배들에게 많은 얘기를 해주시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많은 프로그램 중 단연 인기가 좋았던 순서는
역시 교수님들의 노래솜씨를 듣는 시간이었는데
무대에 오르신 다른 분들과는 달리
유독 최신곡을 선곡하시는 교수님이계셨습니다.
바로 이분..
교수님의 진가를 알고 있는 몇몇 선배들이
"가위, 가위"를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교수님의 18번인 듯)
다만 분위기를 위해 조용한 곡을 선택하신 교수님은
모세의 <사랑인걸>을 열창하셨는데..
그분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바이브레이션 속에
앞줄에 앉았던 모든 여학우들이 쓰러지는 현상이...ㅎㅎ
곡이 끝나고 앵콜을 외치는 모든 학생들의 환호 가운데
다시 무대에 오르신 교수님 결국 많은 백댄서들을 거느리고
유승준의 <가위>를 열창하셨습니다.
더 놀라운건 젊은 사람에게도
힘든 그 영어 랩을 완벽하게 소화해내셨다는..
(정말 대단하십니다..@.@)
오늘 하루.. 세대를 뛰어넘는 교수님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뒷정리를 하게된 예비역들의 우울한(?) 사진 한장
졸업하신 많은 선배님들께서 다시 찾아 오셔서
같이 고기를 구우며 운동도 했고
교수님들과 함께 후배들에게 많은 얘기를 해주시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많은 프로그램 중 단연 인기가 좋았던 순서는
역시 교수님들의 노래솜씨를 듣는 시간이었는데
무대에 오르신 다른 분들과는 달리
유독 최신곡을 선곡하시는 교수님이계셨습니다.
바로 이분..
"가위, 가위"를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교수님의 18번인 듯)
다만 분위기를 위해 조용한 곡을 선택하신 교수님은
모세의 <사랑인걸>을 열창하셨는데..
그분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바이브레이션 속에
앞줄에 앉았던 모든 여학우들이 쓰러지는 현상이...ㅎㅎ
곡이 끝나고 앵콜을 외치는 모든 학생들의 환호 가운데
다시 무대에 오르신 교수님 결국 많은 백댄서들을 거느리고
유승준의 <가위>를 열창하셨습니다.
더 놀라운건 젊은 사람에게도
힘든 그 영어 랩을 완벽하게 소화해내셨다는..
(정말 대단하십니다..@.@)
오늘 하루.. 세대를 뛰어넘는 교수님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