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일기장 스케치북 Ye_Simon 2005. 5. 25. 22:07 갑작스레.. 하얀 스케치북에 서투르기만 하면서 그림을 그리던 어리기만 했던 내가 생각난다.. 아직도.. 난 그 속에 갇혀있는 것 같아서.. 조금은 서운하다.. 아니.. 갇힌게 아니라 오히려 갇힐 것 같은 두려움을 느끼고 ... 예전에 도망친걸지도 모르지.. 아마 1994년 5월 1일..아마도 이때쯤이었을 것이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Ebenezer : Thus far has the LORD helped us... 'Diary 일기장' Related Articles 나의 스머프식 이름은? 계절학기는 대세다??...계절학기는 돈이다..!! sad story 드디이 연극이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