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일기장 공.중.전.화 Ye_Simon 2005. 4. 19. 22:19 별 이유도 없이 전화카드를 갖고 싶어했고 그렇게 한동안 지갑 한 쪽에 자리를 마련해주었고.. 이런 저런 사연도 많이 몰래 엿들었을 .. 한때는 이런저런 스티커 사진을 붙이기도 했지만 삐삐라는 짝을 잃은지는 오래.. 군대있을 때 마지막으로 본걸로 기억하는데.. 이상하게 .. 생각난다.. 핸드폰보다 이상하게 추억이 많이 남아있는 공중전화와 전화카드가 생각나는 날이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Ebenezer : Thus far has the LORD helped us... 'Diary 일기장' Related Articles 사랑에 대한 착각 초에 불을 붙이고.. 석촌호수 불꽃놀이 나도 내 속을 잘 알지 못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