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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ible.. QT note/Hebrews 히브리서

[QT노트]101217 히 7:20~28 한번의 희생으로

저도 물론 그렇지만 직장생활에서
가장 답답할 때는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일 때문에 끙끙 앓고 고민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마 제일 좋은 방법은 그 해결할 수 있는 결정권이 있는
윗분께 빨리 말씀드리고 도움을 받는 것일지 모릅니다.
그러면 당장 해결책을 던저주시지는 않더라도
솔루션 찾는 법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사람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지만
그 문제를 예수님은 해결해 주셨습니다. 
제사장으로 오셔서 우리의  죄를 위해
스스로 제물이 되어 희생하신 것입니다.
레위자손의 제사장처럼 매일 희생양을 가지고
제사드릴 필요가 없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25)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위해서
간구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ps.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주시고
인간이 풀지 못하는 죄의 문제에서 벗어나
구원의 고민을 해결해주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해결해주시지 못할
근심이나 고민이 어디있을까요...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는 제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