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기주의
희안한 일이다... 사람 앞에서 나서는 거 싫은데..
내 안에 아직도 인정받고 싶다는 욕심이 남아있구나...
성취된 일 뒤에 조용히 사라지는 센스가 필요해..
사람 의식하면 안돼...
쇼맨쉽...그런 거 다 필요 없어...
내가 한 것 이상의 평가를 받을 때....
나를 부인하고 겸손하는 연습...
베워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구별하자...
#2. 나를 믿으라고?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일은
자기를 믿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내 힘으로 하려고 할 때는 안되고
하나님이 날 사랑한다고 생각하며
그 힘으로 할 때 할 수 있다는 그런 고백
훗날...이거 별거 아니구나...
해낼 수 있구나...감당할 수 있구나...
라고 고백할 수 있기를,,,
#3. 내 모든 환경은..
내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기회다...
Diary 일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