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딸..중국견문록..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대학교 2학년 때 학교에 채플시간에 왔었던 모습...
잊혀질 때 쯤이면 꼭 듣게 되는 이름 한비야..
같은 세대를 살면서 이렇게 멋있는 사람이 또 있을까..
내 모습도 되돌아보게 된다.
가뜩이나 요며칠 다니는 직장일이 너무 힘들어서
예민해져 있었는데 덕분에 좋은 에너지을 많이 받은 것 같다.
그래...스물 여덟.. 현실에 안주하기엔 나도 참 할 일이 많은 나이고
그렇게 여기서 내 성장을 멈춘다는 건 너무 슬픈 일이다.
잘 생각해보자... 무엇이 나의 가슴을 뛰게 하는지...
꿈이 밥먹여 주는게 아니라고...?
생각해봐봐...
죽기 전에.. 못 먹은 밥이 생각나겠니...
아니면 이루지 못한 꿈이 생각나겠니..?..
대학교 2학년 때 학교에 채플시간에 왔었던 모습...
잊혀질 때 쯤이면 꼭 듣게 되는 이름 한비야..
같은 세대를 살면서 이렇게 멋있는 사람이 또 있을까..
내 모습도 되돌아보게 된다.
가뜩이나 요며칠 다니는 직장일이 너무 힘들어서
예민해져 있었는데 덕분에 좋은 에너지을 많이 받은 것 같다.
그래...스물 여덟.. 현실에 안주하기엔 나도 참 할 일이 많은 나이고
그렇게 여기서 내 성장을 멈춘다는 건 너무 슬픈 일이다.
잘 생각해보자... 무엇이 나의 가슴을 뛰게 하는지...
생각해봐봐...
죽기 전에.. 못 먹은 밥이 생각나겠니...
아니면 이루지 못한 꿈이 생각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