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퇴근하자마자 우리교회 학생들이 참석중인
주바라기 수련회에 가려고 총신대 용인캠퍼스로 향했다.
8시 퇴근해서 서울남부터미널에 도착하니까 8시반...
같이 가기로한 다른 선생님과 간단히 요기를 하고
양지행 버스에 올라 40여분을 달리고, 택시를 타서 도착한
총신대 백주년 기념관..10시가 넘은 시간
집회로 분위기는 한창 달아올라 있었다....
아이들을 붙잡고 기도하면서...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했다...
수련회 올 수 없을 것 같았던 학생이 눈물 흘리며 기도하고 있을 때... 그 감동...
그리고 꼭 있어야 할 학생이 보이지 않음에 그 안타까움...
그 분도 같은 생각이실까...
이 시대의 청소년들을 향해 어떤 어른들은 꿈을 잃은 세대라고들 한다.
그러나 그런 어른들도 결국 그들을 바라봐야 할 때가 올 것이고
그들을 통해서 발전해야 하는 이 나라의 운명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
꿈을 찾아주어야 하고 뒤에서 기도해 주어야 하는 것은 기성세대들의 몫인 것이다.
누군가는 해야하는 청소년 사역...
강사분들의 자리에 몇년 후 내가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들을 변화시킬 능력이 나에게 있을까...
나도 그들에게 말해줄 경험을 그만큼 쌓을 수 있을까...
뜨거운 아이들은 여전히 뜨겁다...
이런 청소년집회는 언제나 그랬다...
이들을 소망있는 아이들로 만들고
기도하는 아이들로 만드는데 나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이번 수련회 시간이었다....
주바라기 수련회에 가려고 총신대 용인캠퍼스로 향했다.
8시 퇴근해서 서울남부터미널에 도착하니까 8시반...
같이 가기로한 다른 선생님과 간단히 요기를 하고
양지행 버스에 올라 40여분을 달리고, 택시를 타서 도착한
총신대 백주년 기념관..10시가 넘은 시간
집회로 분위기는 한창 달아올라 있었다....
아이들을 붙잡고 기도하면서...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했다...
수련회 올 수 없을 것 같았던 학생이 눈물 흘리며 기도하고 있을 때... 그 감동...
그리고 꼭 있어야 할 학생이 보이지 않음에 그 안타까움...
그 분도 같은 생각이실까...
이 시대의 청소년들을 향해 어떤 어른들은 꿈을 잃은 세대라고들 한다.
그러나 그런 어른들도 결국 그들을 바라봐야 할 때가 올 것이고
그들을 통해서 발전해야 하는 이 나라의 운명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
꿈을 찾아주어야 하고 뒤에서 기도해 주어야 하는 것은 기성세대들의 몫인 것이다.
누군가는 해야하는 청소년 사역...
강사분들의 자리에 몇년 후 내가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들을 변화시킬 능력이 나에게 있을까...
나도 그들에게 말해줄 경험을 그만큼 쌓을 수 있을까...
뜨거운 아이들은 여전히 뜨겁다...
이런 청소년집회는 언제나 그랬다...
이들을 소망있는 아이들로 만들고
기도하는 아이들로 만드는데 나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이번 수련회 시간이었다....
핸폰 사진 안습.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