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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일기장

블로그 떠난 일년동안

물론 마지막 포스팅이 1월이긴 하지만
거의 일년동안은 얼음집을 잊었던 것 같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벌어진 것이 사실이다.
부지런히 남들처럼 회사를 다니고
...

몇몇 IT아이템들을 업그레이드 했지만
단 핸드폰은 바꾸지 못했다...
덕분에 얼마전 일본출장때는
자동 로밍이 되지 않아 고생도 했다...

그래도 얼음집만한 곳이 없다는 생각을 한다
바쁘더라도 잠시나마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공간


부끄러울 것도 없고 그저 경험의 기록이기만
하더라도 만족할 수 있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