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일기장 책갈피에서 찾다 Ye_Simon 2008. 11. 30. 23:21 아무런 생각없이 수십번을 만지작 만지작 거렸던 그 책갈피 속에서, 낯익은 표현을 찾았어어디서 봤더라..곰곰히 생각하다가 이내 기억해내고 말았지...그래..이건 너가 원했던 거야... 비록 나한테 말하진 않았지만...그래도 좀 미리 알았으면 하는 후회는 없어...지금이라도 알게 된게 어디야어쩌면 너와 내가 느끼는 것이 그리 큰 차이가 없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찾은 하루였어.그건 지금도 생각보다 가까이 있는지도 몰라.비록 그 시간이 앞으로 겹치지 않을지라도....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Ebenezer : Thus far has the LORD helped us... 'Diary 일기장' Related Articles 블로그 떠난 일년동안 아침에는 운명 같은 건 없다. 일관성에 대하여 소박하게 여행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