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난 말이지..
내가 내 스스로를 컨트롤 잘하는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니더라....
가끔은 내 표정 하나 제대로 관리 못하는
그런 사람이더라고...
암튼 그래... 쫌..
#2.
서로 이해 못하는 세계를 산다고 생각은 안해
이해해달라고 바라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까지 다르다고 생각할 필요도 없고
사람마다 속해 있는 집단에 따라서
보편적인 상식도 달라질 수 있다고 한다면...
그렇게 생각하는 거지 뭐...
#3.
젊은 애가 도전하는 맛이 없다는 얘기를 들었어..
내가 그랬나.. 정말 난 그동안 안주했는가??
치열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보였나... 기도해보고 물어보자...
자극적인 쓴소리였는데 나쁘진 않고...
많은 걸 얻었다...
덤으로 좋은 투자약속도 받았으니까
#4.
평일에 늦게 끝나는거? 뭐 그렇다 쳐..
근데 자꾸만.. 주일날 회사에서 일이 생겨
속상한 일이야...
다음 주도 뭐 있는 것 같은데.. 나 원 참..
#5.
차라리 한 여름 눈사람을
좋아하고 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