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이런 좋은 소식 더 많이 받으리라 생각해서 그런지
별로 심란하지는 않어. 사실 그럴 필요 아직은 없잖아??...
그냥 궁금했는데 이번 기회에 얼굴이나 볼 수 있겠구나...축하해줘야지 이정도?
신문에서 보니까...일찍 결혼하는게 돈을 모으는데는 더 유리하다던데...
이런 생각 저런 생각 들고, 이 나이가 과연 일찍일까? 이런 생각도 들고
궁금한 당사자들의 러브 시나리오, 인생 시나리오는 만나서 듣더라도
당장은 결정할 수 있는 그들이 용기 있는 자들임엔 분명한 것 같애...
혹시 나에게
이런 문자를 받고 느끼는게 고작 그런 것 뿐이냐...정작 너 생각은 안하냐...
라고 묻는다면...
뭐...
그냥 살포시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