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지 못했던 곳을 가보는 것
찍어보지 못했던 사진들을 찍어 보는 것
맛있는 끼니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알고 있던 그림이 아닌 새로운 그림을 보는 것
웃으며 하이파이브를 해보는 것
자동차의 시동을 켜기 위해 뒤에서 수십미터를 밀어보는 것
티가 흠뻑 젖도록 운동하며 땀을 흘려보는 것
흔들리는 차에서도 수면을 취할 수 있다는 것
먼땅에서 벌어지는 축구경기도 볼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
정가보다 싼 간식들을 사먹어 볼 수 있다는 것
갈 수 없는 곳을 바라만이라도 볼 수 있다는 것
물가에 돌을 튕겨볼 수 있는 것
높은 곳에 올라가 볼 수 있다는 것
나이보다 어려보인다는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
다른 사람들과의 이야기도 모르는 척 경청해보는 것
오랜만에 푸른 잔디밭을 뛰어보는 것
새벽 세시에 누군가에게 문을 열어주는 것
사진으로만 보았던 곳을 가보는 것
악수를 하며 헤어지는 것,
누군가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찍어보지 못했던 사진들을 찍어 보는 것
맛있는 끼니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알고 있던 그림이 아닌 새로운 그림을 보는 것
웃으며 하이파이브를 해보는 것
자동차의 시동을 켜기 위해 뒤에서 수십미터를 밀어보는 것
티가 흠뻑 젖도록 운동하며 땀을 흘려보는 것
흔들리는 차에서도 수면을 취할 수 있다는 것
먼땅에서 벌어지는 축구경기도 볼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
정가보다 싼 간식들을 사먹어 볼 수 있다는 것
갈 수 없는 곳을 바라만이라도 볼 수 있다는 것
물가에 돌을 튕겨볼 수 있는 것
높은 곳에 올라가 볼 수 있다는 것
나이보다 어려보인다는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
다른 사람들과의 이야기도 모르는 척 경청해보는 것
오랜만에 푸른 잔디밭을 뛰어보는 것
새벽 세시에 누군가에게 문을 열어주는 것
사진으로만 보았던 곳을 가보는 것
악수를 하며 헤어지는 것,
누군가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