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제부턴가 "텍스트"를 읽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이러면 안 되는데... 활자에 대한 귀차니즘이 꼭 정신적인 문제는 아닌 것 같아
#2.
Opic이라는 시험을 봤어... 생긴지 얼마 안 되서 시중에 책도 없고
연락 받고 하루 만에 가야 해서 준비한 것도 없어서 답답했는데
반대로 생각하면 억울할 것도 없었는데 사람 참 간사하다...
#3.
날씨가 꽤 더워지는 것 같아...
설마 그 사이에 봄이 저 멀리 도망간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