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모든 것 다 감수하고 내린 결정 아니었다면 기분 탓이 아니라 다른 생각하고 있다는 거겠지
믿지도 않는 남의 꿈으로 꾸미려하지 말고 좀 솔직해져 보길...아님 차라리 몰랐다고 하든가...
첨부터 혼자 진지하게 생각하는 척 했다면 차라리 그런식의 통보도 어울렸을지도 모르지...
나도 더 상처받는거 질색이야. 두 번 겪어도 영 익숙해지지가 않고...
미우면 정이라도 든다던데 싸우고 싫어지는 것보다 점점 더 싫어진다.
Diary 일기장
그 모든 것 다 감수하고 내린 결정 아니었다면 기분 탓이 아니라 다른 생각하고 있다는 거겠지
믿지도 않는 남의 꿈으로 꾸미려하지 말고 좀 솔직해져 보길...아님 차라리 몰랐다고 하든가...
첨부터 혼자 진지하게 생각하는 척 했다면 차라리 그런식의 통보도 어울렸을지도 모르지...
나도 더 상처받는거 질색이야. 두 번 겪어도 영 익숙해지지가 않고...
미우면 정이라도 든다던데 싸우고 싫어지는 것보다 점점 더 싫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