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ary 일기장

미친 시간표..ㅠㅠ

3년만에 수강신청이란 걸 했다. 시간표짜겠다고 나름대로 설레이더니
아침 9시 30분 땡하니까 사람많은지 접속안되고..ㅠㅠ 우여곡절끝에 끝냈다..
계획했던 바와 조금(아니 많이) 변했다..


1. 전공부터 집어 넣고 보니 화요일 1교시에 뚝 떨어져 있는 저건 모람....
(덕분에 화1,2,3 교양 포기하시고...ㅠㅠ)

2. 포기한 교양 3학점 아까워서 계획없던 미적분 재수강하고...

3. 교양필수 "영화의 이해"들으려다 사람많아 정원초과
(영화가 연극으로 바뀌는 순간)..
그래도 차마 "미술사"나 "서양음악사"보단 낳을거라 생각..

4. 수 2교시 채플 꽉차서 4교시로 옮기는 바람에 ...
(수요일 점심시간 없다..ㅠㅠ 연속 7시간 수업)

5. 그래도 4학점짜리 많아서 시험은 몇개 없다.
(그래도 레포트와 성적에 대한 부담이..)

결론 : 학교가서 적응이나 잘 할 수 있으려나..



- 佛法崔淚者님의 [2005년 1학기 시간표] 를 보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