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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일기장

집에 손님이 오신다고

집에 손님이 오신다고
아침부터 대청소하고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난리도 아니었다.
추석 때 그렇게 정리했는데 추석지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대청소냐고 투덜거리고 싶었지만
괜히 핀잔들을까봐 그냥 얌전히 시키는대로 한다.

손님들 다 가시고 긴장 풀리니까..
이거 졸린데...ㅡㅡ;;

p.s
이제 곧 즉석경매가 시작되겠군...ㅡㅡ;;
마음은 페이퍼 바자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