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가장 가까운게 뭘까 생각해보다 시계를 떠올린다... 흔히들 쳇바퀴 돌아가는 삶이라 표현하지만 비슷한 말로 시계바퀴 돌아가듯이란 말도 많이들 하니까... 과연 저 시계바퀴에서 자유로와 질 수 있을까... 뒤에 보이는 제본노트들은 파란만장했던 대학생활을 보여주는건가...ㅡㅡ;;
근데 역시 왕초보라 핀잡기가 만만치 않다. 자동 수동 왔다갔다해도 영...ㅠㅠ 분명.. 카메라가 난시는 아닐텐데..
암튼 이건 내가 좋아하는 필름카메라 느낌의 보정... 어도비 없었으면 세상 참 재미없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