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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일기장

사랑니 실밥제거~~

방학하고 처음 한 일은...
2주전 치과가서 사랑니 뽑고
그동안 방치했던 잇몸의 실밥을 제거하는 일 ㅠㅠ

뽑았던 사랑니는 두 번째 뽑은 사랑니였는데
첫 사랑니를 수월하게 뽑아서 그런지 겁없이 찾아갔다가
두 시간동안 정말 고생하고 입안은 피범벅 되고...

나 원래 엄살이랑은 안 친한데 ㅡㅡ;; 사랑니에 무너지다.
암튼 2주 지나서 지금 실밥도 풀었으니
이제 맛있는거 많이 먹어야겠당..ㅋㅋ

구강안의 사진은 호러물이라 가립니다
피 싫어 하시는 분 놀라실까봐...심장 약한 분은 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