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3학년이라 알아도 준비 못했겠지만
잘 모른 상태에서 SDS인턴 지원 후 그제 SSAT시험 봤다.
이미 경쟁률 장난 아닐 거 알고 있었으니까...
토익시험 그냥 볼걸 그랬나 싶기도 했지만
그래도 한번 시험 한번 보고 싶었던 맘도 있다.
토익은 다음달도 있지만 삼성 이공계 인턴 1년에 한 두번일텐데
기회도 흔치 않으니(물론 앞으로 기회는 계속 찾으면 이어질거라 확신한다.)
이번에 SSAT 한번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었다.
지하철 타다가 늦을 것 같아서 을지로에서 내려서 택시타고
한체대 앞에 있는 보성고까지 갔는데 앞에서 교문 앞에서
담당 직원이 택시 문 열어주더라ㅡㅡ;;
몇년 만에 마치 수능시험장에 들어가는 기분이었다.
나름대로 집에서 기대하고 있을 엄마랑
그래도 다른데도 아니고 삼성인데 서류까지는 통과했으니
시험도 잘 보라던 택시 아저씨도 고맙고...
물론 아직 결과는 모르지만 지금 기억나는 건
솔직히 어렵다는 생각보단 엄청난 문제 수의 압박과
퀴즈 프로그램을 필기시험으로 보는 듯한 약간의 막막함 정도...
한자랑 상식문제는 공부가 많이 필요할 것 같다 ㅡㅡ;;
잘 모른 상태에서 SDS인턴 지원 후 그제 SSAT시험 봤다.
이미 경쟁률 장난 아닐 거 알고 있었으니까...
토익시험 그냥 볼걸 그랬나 싶기도 했지만
그래도 한번 시험 한번 보고 싶었던 맘도 있다.
토익은 다음달도 있지만 삼성 이공계 인턴 1년에 한 두번일텐데
기회도 흔치 않으니(물론 앞으로 기회는 계속 찾으면 이어질거라 확신한다.)
이번에 SSAT 한번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었다.
지하철 타다가 늦을 것 같아서 을지로에서 내려서 택시타고
한체대 앞에 있는 보성고까지 갔는데 앞에서 교문 앞에서
담당 직원이 택시 문 열어주더라ㅡㅡ;;
몇년 만에 마치 수능시험장에 들어가는 기분이었다.
나름대로 집에서 기대하고 있을 엄마랑
그래도 다른데도 아니고 삼성인데 서류까지는 통과했으니
시험도 잘 보라던 택시 아저씨도 고맙고...
물론 아직 결과는 모르지만 지금 기억나는 건
솔직히 어렵다는 생각보단 엄청난 문제 수의 압박과
퀴즈 프로그램을 필기시험으로 보는 듯한 약간의 막막함 정도...
한자랑 상식문제는 공부가 많이 필요할 것 같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