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나간다...
혹자야...
집안에만 처박혀있고 싶지 않았나보다라고..
배부른 생각이냐고..
제발 그렇게 매도 하지 말아라..
살고 싶어서 그런거다..
정말 배부르고 세상 모르고
나이 먹고 억지 부리는 사람들을 찾고 싶으면
괜히 생사람 잡지 말고 잠시만 주변을 둘러보라
제대로 살펴보면 너무 쉽게 찾을 수 있으니까..
자기 삶이 아닌 이상..
아무도 뭐라 하지 말아라..
그리고 책임 질 수 있다고 생각할 때만
입을 열었으면 좋겠다..
몰라서 모르는 걸 알려주는 것만큼
답답한 것도 없고
업신여기는 사람 앞에서
입아픈 짓 하고 싶지도 않다.
너가 만약 젊고 푸른시절을 기억 하지 못한다고
그렇다고 말한다면
그건 너에게 들어간 관심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물론 넌 그렇다고 말하지 않겠지만......